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매도설 일축…"매수 계속할 것"
||2026.02.11
||2026.02.11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회장이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인해 보유한 암호화폐 자산을 매각해야 할 것이라는 우려를 일축했다.
1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세일러 회장은 인터뷰에서 회사의 지속적인 비트코인 매수 의지를 강조하며 "우리의 순 레버리지 비율은 일반 투자 등급 기업의 절반 수준”이라고 전했다.
이어 "50년치 배당금을 확보했고, 현금만으로도 2년 반치 배당금이 준비돼 있다. 우리는 비트코인을 팔지 않을 것이며, 매분기 계속 매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세일러 회장은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크지만, 이는 단점이 아닌 핵심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자본으로, 금이나 주식, 부동산보다 2~4배 더 변동성이 크지만, 같은 기간 2~4배 더 높은 성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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