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문서 뷰어 기능 추가…딥 리서치 활용도↑
||2026.02.11
||2026.02.11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픈AI가 챗GPT의 '딥 리서치'(Deep research)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10일(현지시간) IT매체 더 버지는 오픈AI가 챗GPT의 딥 리서치 기능을 개선해 별도 창에서 보고서를 열람하고, 왼쪽에는 목차, 오른쪽에는 출처 목록을 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딥 리서치는 챗GPT가 웹을 탐색해 특정 주제에 대한 심층 보고서를 생성하는 기능으로, 지난해 처음 공개됐다. 이번 업데이트로 사용자는 특정 웹사이트나 연결된 앱을 지정해 리서치를 요청할 수 있으며,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작성 중 리서치 범위를 조정하거나 새로운 출처를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완성된 보고서는 새 뷰어에서 마크다운, 워드, PDF 등 다양한 형식으로 내려받을 수 있다.
오픈AI는 이번 업데이트가 플러스 및 프로 사용자에게 즉시 적용되며, 새롭게 출시된 저가형 요금제인 챗GPT 고(Go) 구독자 및 무료 사용자도 곧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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