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카발란’ 2기, 네 번째 프로젝트 전개
||2026.02.11
||2026.02.11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과 국내 최정상급 바텐더들이 협업하는 '팀 카발란' 2기 네 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팀 카발란'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텐더들과 함께 카발란의 브랜드 스토리와 다채로운 매력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024년 10월 1기를 시작으로 바텐더 개개인의 해석을 담은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이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5월부터 전개 중인 '팀 카발란' 2기는 프로젝트마다 두 명의 바텐더가 한 팀을 이뤄 정해진 키워드를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한 칵테일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네 번째 프로젝트에는 '앨리스 청담' 헤드 바텐더 박용우 바텐더와 '연남마실' 오너 이민규 바텐더가 참여해 2기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메인 키워드는 '뉴 월드'다. 두 바텐더는 '카발란 클래식'을 창의적으로 재해석한 칵테일을 공개할 예정이다. 박용우 바텐더는 시그니처 칵테일 '게임 체인저'를, 이민규 바텐더는 '포모사 미모사'를 각각 선보인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는 “'팀 카발란' 2기를 통해 카발란 브랜드의 정체성과 경쟁력을 안정적으로 전달했다”면서 “위스키 음용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련 영상과 인터뷰는 카발란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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