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0선 아래로…장 초반 강보합세
||2026.02.11
||2026.02.11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하락해 5300선이 붕괴, 5200대로 밀려났다.
이날 오전 9시 21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38.51포인트(0.73%) 내린 5263.18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7.94포인트(0.15%) 내린 5293.75로 출발해 강보합세로 돌아섰으나 다시 하락세로 전환했다.
외국인이 2496억원 순매도하고 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1442억원, 1114억원 매수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1.63%)와 SK하이닉스(-2.74%)가 하락해 지수를 끌어 내리고 있다.
아울러 현대차(-0.52%), LG에너지솔루션(-0.51%), 한화에어로스페이스(-0.96%), HD현대중공업(-0.37%) 등도 약세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0.82%), 셀트리온(5.93%) 등 바이오주와 기아(0.39%), KB금융(2.57%), 신한지주(0.92%) 등은 상승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도 전장보다 2.38포인트(0.21%) 내린 1112.82다.
지수는 전장보다 5.42포인트(0.49%) 오른 1120.62로 출발해 강보합세를 이어가다 장중 하락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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