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링하우스 리플 CEO “XRP, 여전히 최우선 과제”
||2026.02.10
||2026.02.10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CEO)가 XRP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1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갈링하우스는 XRP 커뮤니티와의 소통을 통해 "리플이 XRP를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으며, 이는 변함없다"고 강조했다.
갈링하우스는 XRP 커뮤니티 내에서 리플의 XRP에 대한 관점이 점점 명확해지고 있다고 평가하며, XRP가 항상 회사의 핵심 우선순위였다고 밝혔다. 이는 리플이 커스터디, 결제, 실물 자산 토큰화 등 사업을 확장하는 가운데서도 XRP를 중심에 두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과거 리플이 스테이블코인 시장과 기업 제품으로 확장하면서 XRP의 역할이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지만, 갈링하우스는 이를 부정하며 XRP가 여전히 회사 전략의 중심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XRP를 리플의 '북극성'으로 표현하며, 장기적 비전에서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리플은 XRP 레저(XRPL)의 기관용 디파이 로드맵을 발표하며, XRPL이 단순한 결제를 넘어 담보 관리, 외환 거래 등 복잡한 금융 인프라로 확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XRP는 국경 간 결제, 담보 이동, 거래 수수료 등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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