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주류구매 전용카드’ 비대면 추가발급 실시
||2026.02.10
||2026.02.10
[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iM뱅크는 '주류구매 전용카드'의 비대면 발급 범위를 확대하고 이를 기념해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주류구매 전용카드는 주류 거래의 투명성 확보 및 주류업체의 재무 건전성 제고를 위해 출시된 상품으로 판매업자와 구매업자 간의 주류 매매 관련 대금 결제를 위한 소매상 대상 직불카드 상품이다.
iM뱅크는 지난 2024년 은행권 최초로 주류구매 전용카드 비대면 발급 서비스를 도입하고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iM뱅크 앱을 통해 주류구매 전용카드를 발급해왔다.
이에 범위를 넓혀 이번 비대면 추가발급 서비스 확대를 통해 신규 발급뿐 아니라 재발급 및 추가발급 역시 iM뱅크 앱을 통해 발급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를 높였다. 비대면 발급 서비스 확대와 함께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iM뱅크 관계자는 "공정한 주류 거래를 위해 발급하고 있는 주류구매 전용카드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고객 편의를 제공하고자 하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 확대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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