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 클라우드, 글로벌 팬덤 플랫폼 ‘블루밍톡’과 협력 확대
||2026.02.10
||2026.02.10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텐센트 클라우드는 자사 챗(IM) 솔루션을 기반으로 블루밍톡 글로벌 메시징 인프라를 고도화해, 지역에 관계없이 아티스트와 팬이 지연 없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블루밍톡은 글로벌 팬 니즈를 충족하고 경험 중심 혁신에 집중하기 위해 메시징 시스템 핵심 인프라로 텐센트 클라우드 챗을 도입했다.
텐센트 클라우드 챗 메시징 채널은 ‘블루밍톡 아티스트 AI’가 팬들과 24시간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팬들은 아티스트와 몰입감 있는 대화를 나누며 새로운 교감을 경험할 수 있다. 블루밍톡 ‘AI 보이스 콜’ 기능도 텐센트 클라우드 대화형 AI 솔루션을 통해 구헌됐다.
허정필 텐센트 클라우드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는 “텐센트 클라우드 챗(IM) 기술이 사용자 참여를 높이고 커뮤니티를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는 끊김 없는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경험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블루밍톡과 협력을 강화해글로벌 팬 경험을 재정의하는 새로운 혁신을 함께 이끌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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