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공항서 하이엔드 주류 컬렉션 강화
||2026.02.10
||2026.02.10
신세계면세점은 설 연휴(2월 14~18일) 출국객 증가에 대비해 인천공항 1·2터미널점에서 상징성과 희소성을 갖춘 하이엔드 주류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프리미엄 위스키를 중심으로 신세계면세점 단독 상품을 포함한 설 선물 추천 라인업을 강화했다. 핵심 브랜드는 맥캘란이다. 찰스 르네 맥킨토시의 예술적 영감에서 출발한 한정판 '아트 이즈 플라워'와 하이엔드 싱글몰트 '더 맥캘란 M 디캔터 70CL'를 단독 상품으로 선보였다.

일본 위스키 산토리는 '야마자키 코케이'와 '하쿠슈 코케이'를 집중 소개한다. 와인·샴페인은 약 300여 종으로 확대해 로마네꽁띠, 루이 로드레, 샤또 파비, 펜폴즈 등을 공항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설 프로모션으로 인기 위스키는 최대 60%, 와인 120여 종은 최대 40% 할인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연휴를 앞두고 '선물 목적'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주류 라인업을 준비했다”면서 “가격 혜택을 넘어, 쉽게 접하기 어려운 하이엔드 주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고객 경험을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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