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조정장에 ‘추격매수→공포매도’ 재부각…전문가 경고
||2026.02.10
||2026.02.10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가 최근 1.44달러로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의 심리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9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커뮤니티 분석가 코치 JV는 "XRP 시장의 구도를 이해하지 못하면 100% 실패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코치 JV는 투자자들이 상승장에서는 FOMO(상승세에 뒤처질까 두려워 매수)로 몰리고, 하락장에서는 패닉셀(공포 매도)로 빠지는 심리적 함정에 빠진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XRP가 2.70달러까지 치솟았을 때 대거 매수한 투자자들이, 1.50달러로 떨어지자마자 '사기'라고 외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웹3 얼럿(Web3 Alert) 창립자 닉 역시 "투자자들은 2~3.50달러 구간에서 적극 매수하지만, 가격이 1.20달러로 내려가면 주저한다"며 전략 없는 투자 패턴을 지적했다.
이런 심리는 최근에도 나타났다. 2월 5일 XRP가 1.13달러까지 급락했을 때, 3달러대에서 매수한 투자자들이 공포 매도를 단행하며 하락세를 가속했다. 하지만 XRP는 곧바로 반등해 한때 1.53달러까지 회복했다.
현재 XRP는 1.44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글로벌 결제,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탈중앙화(DeFi) 확장 등 장기적 가치를 고려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시장 일부에서는 XRP가 추가로 밀릴 경우 0.50달러대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는 만큼,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한 경계가 이어지고 있다.
XRP at 2.70 holy shit how can I get in!!!!!
— Coach, JV (@Coachjv_) February 1, 2026
XRP at 1.53 this is a F N scam!!!!!
Know the game or you will get played 100% of time.
Wealth is built in fear not in gr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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