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AI 콘텐츠 산학 얼라이언스 출범
||2026.02.10
||2026.02.10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CJ ENM은 AI 콘텐츠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중소 제작사, 교육기관과 손잡고 AI 콘텐츠 얼라이언스를 발족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상암동 CJ ENM센터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김재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미디어산업실장을 비롯해 제작사 13곳, 교육기관 5곳이 참석했다.
얼라이언스는 AI 콘텐츠 제작 확대, 기술 R&D, 전문 인재 양성, 유통 플랫폼 확대, 정책 기반 조성을 5대 협력 과제로 삼았다.
상반기 중 산·학 협의체를 통해 AI 특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설계해 하반기 교육기관에 개설한다. 공동 제작 프로젝트는 하반기 착수를 목표로 참여사 매칭에 나선다.
김재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미디어산업실장은 "AI 콘텐츠 얼라이언스는 글로벌 AI 콘텐츠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민간 혁신을 뒷받침하고 협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윤상현 CJ ENM 대표는 "제작·기술·유통·인재·정책을 잇는 AI 콘텐츠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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