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댄스, AI 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 2.0’ 공개
||2026.02.10
||2026.02.10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바이트댄스가 AI 기반 영상 생성 모델 시댄스2.0(Seedance 2.0)을 내놨다.
지난 주말 사이 공개된 시댄스2.0은 다중 장면 처리, 음향 및 대사 동기화, 다국어 지원 등과 같은 기능으로 사용자들 사이에서 ‘게임 체인저’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9일(현지시간) 전했다.
현재 시댄스 2.0은 바이트댄스 이미지·영상 생성 앱인 지멍(Jimeng)과 편집 앱 젠잉(Jianying) 일부 사용자에게만 제한적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일반 공개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NS에는 ‘스타워즈’ 분위기 SF 영상, 1970년대 홍콩식 쿵후 영화 스타일, 애니메이션·게임풍 영상 등 Seedance 2.0으로 제작된 다양한 콘텐츠가 공유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디인포메이션은 전했다.
앞서 중국 업체 콰이쇼우(Kuaishou)도 영상 모델인 클링3.0(Kling 3.0)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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