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우드 CEO “비트코인은 3가지 혁명”…강력한 낙관론 유지
||2026.02.09
||2026.02.09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CEO가 비트코인 하락세에도 강력한 낙관론을 유지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그는 투자자 메시지를 통해 "비트코인은 금과 상관관계가 거의 없어 독립적인 투자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현재 약세장 상황을 투자 기회로 보고 있다는 설명이다. 캐시 우드는 최근 비트코인 약세에도 불구하고 7200만달러 상당의 암호화폐 관련 자산을 추가 매입하며 기존 전략을 이어갔다. 그는 비트코인이 ▲글로벌 통화 시스템 ▲인터넷 네이티브 기술 ▲새로운 자산 클래스로서 3가지 혁명을 결합한 존재라고 강조했다.
또한,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를 차세대 기술을 대표하는 '빅3'로 지목하며, 비트코인이 바닥을 다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시장에서는 양자 컴퓨팅이 비트코인 보안에 위협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우드는 "현재 기술 발전 속도로는 2060년대까지도 비트코인 암호가 깨지지 않을 것"이라며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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