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코어, 위협 탐지 규칙 플랫폼 SOC 프라임 국내 공급
||2026.02.09
||2026.02.09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기반 신·변종 악성코드 대응 솔루션 전문기업 엔피코어는 지난해 11월 글로벌 위협 탐지 규칙(Detection Rule) 플랫폼인 SOC 프라임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데 이어, 올해 2월부터 국내 독점 리셀러로서 본격적인 제품 판매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엔피코어는 금융, 공공, 대기업 등 국내 주요 보안관제 환경에 프라임 플랫폼을 공급하고, 기술 지원과 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SOC 프라임은 전 세계 1만1000개 이상 조직과 포춘 100대 기업 42%가 사용하는 위협 탐지 콘텐츠 플랫폼으로, 신규 사이버 공격 발생 시 24시간 이내 탐지 규칙을 제공한다.
핵심 기술은 탐지 규칙 언어인 시그마 룰(Sigma Rule)로 로그 및 행위 기반 위협 탐지에 최적화돼기존 SIEM, EDR, XDR 등 보안 인프라를 변경하지 않고도 최신 위협 탐지를 적용하고 이기종 보안 환경에서도 일관된 탐지 품질과 운영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엔피코어는 SOC 프라임 플랫폼을 자사 통합 위협 탐지 및 대응 솔루션 좀비제로 인스펙터 X(ZombieZERO Inspector X)를 비롯해 EDR 및 APT 대응 제품군과 연계해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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