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대 상승...5300선 턱밑 마감
||2026.02.09
||2026.02.09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코스피가 9일 5200선을 회복하며 상승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모두 올랐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208.90포인트(4.10%) 오른 5298.04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09.96포인트(4.13%) 오른 5299.10에 거래를 시작해 장중 한때 5300선을 넘은 뒤 등락을 거듭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462억원 2조6270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3조2968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일제히 상승했다.
삼성전자(4.92%)와 SK하이닉스(5.72%)는 각각 16만6400원, 88만7000원으로 마감했다.
이어 현대차(2.25%), LG에너지솔루션(2.47%), 삼성바이오로직스(1.56%), SK스퀘어(9.53%),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2%), 두산에너빌리티(7.19%), 기아(1.25%), HD현대중공업(0.19%) 모두 상승했다.
코스닥은 전거래일 대비 46.78포인트(4.33%) 오른 1127.5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6055억원 순매도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661억원, 4842억원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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