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든 프레이저의 새로운 얼굴… ‘렌탈 패밀리’ 2차 보도스틸 공개
||2026.02.09
||2026.02.09
2월 25일 개봉
영화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가 2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는 일본에 살고 있는 무명 미국인 배우 필립(브렌든 프레이저 분)이 고객에게 필요한 사람을 연기해 주는 렌탈 패밀리 회사에 취직해 연기로 시작한 관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번에 공개된 2차 보도스틸은 주인공 필립의 가짜 관계를 통해 진짜 진심을 깨닫는 되는 특별한 여정이 담겨 호기심을 자아낸다.
렌탈 패밀리 회사의 사장 타다(히라 타케히로 분)와 함께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어딘가로 향하려는 키쿠오(에모토 아키라 분)를 붙잡는 장면은 역할 대행업체에 취직한 필립의 순탄치 않은 시작을 보여준다.
이어 필립은 회사 사람들과 함께 결혼식 신랑 역할을 수행하고, 사립학교 입학을 위해 아빠가 필요했던 미아(섀넌 마히나 고먼 분), 점점 고독해져가는 배우 키쿠오 등 다양한 의뢰인들을 만나며 점차 소속감을 느끼게 된다.
미아에게는 아빠로서 사랑을 전하고, 키쿠오에게는 기자가 되어 말벗이 되어주며 관계를 쌓아가는 과정은 필립의 삶에 다채로운 빛이 스며드는 변화를 예고한다.
한편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는 2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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