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 지난해 순이익 756억원… 흑자 전환
||2026.02.06
||2026.02.06
iM증권이 지난해 누적 당기순이익 75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74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영업손실 2241억원)과 비교해 대폭 개선됐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8% 증가한 2조423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리테일 부문은 4분기 연속 흑자를 냈다. 대출 중개 우수 인력 확보 등 영업 확대로 안정적인 수익 확보하고, 공동 영업팀 제도 시행으로 고객자산의 체계적인 관리를 추진한 영향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자기자본 대비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문의 우발채무 비율은 34%로, 전년 대비 약 8%포인트 줄었다.
iM증권 관계자는 “자본 사용 비즈니스의 안정화와 자본을 사용하지 않는 수익원의 지속 확대를 통한 자본효율성 극대화 추진으로 본격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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