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시, 슈퍼볼 앞두고 감시 강화…독립 위원회 설립

디지털투데이|황치규 기자|2026.02.07

[사진: 칼시 X(트위터) 계정]
[사진: 칼시 X(트위터) 계정]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칼시가 슈퍼볼을 앞두고 예측 시장 감시 강화를 위해 독립 자문위원회를 설립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위원회는 매 분기 칼시 외부 법률 고문들에게 보고서를 제출하고, 플랫폼 내 의심 활동에 대한 조사 통계를 공개할 예정이다. 암호화폐 거래 감시 플랫폼 솔리더스랩스 및 와튼 포렌식 애널리틱스 연구소와 협력해 내부자 거래 및 시장 조작을 차단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슈퍼볼 60을 3일 앞두고 발표됐다. 연방 규제 당국과 의회도 예측 시장을 주시하고 있으며, 최근 한 폴리마켓 사용자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와 관련된 베팅으로 수천 달러를 벌어들인 사건 이후, 정부 내부자 거래를 제한하는 법안도 발의됐다.

칼시는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 협의해 마진 거래 도입을 추진 중이다. 마진 거래는 투자자가 계약 금액 일부만 예치하고 만기 시 정산하는 방식으로, 기관 투자자 유치를 위한 전략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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