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살다 세 준다” 고준희, 성수동 초고가 아파트로 이사… 전지현 이웃
||2026.02.06
||2026.02.06
배우 고준희가 서울 성수동에 마련한 새집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고준희는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 ‘한 박자 늦은 고준희 | 두쫀쿠 만들고 솔로지옥5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고준희는 앞서 지난해 9월 성수동 ‘아크로서울포레스트’로 이사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영상 초반 고준희는 새집에서 오프닝을 촬영하며 집 내부를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그는 “지금은 아무것도 없다”며 “여기는 세를 줄 예정인데, 그전까지 며칠이라도 여기서 지내보고 싶어서 왔다”고 설명했다.
고준희의 새집이 있는 해당 단지는 전지현 등 유명 연예인들이 거주하는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일부 세대의 매매 호가는 100억원을 웃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고준희는 이어 “침대랑 스탠바이미도 잠깐 가져왔다”며 “낮에 와서 의자에 앉아 창밖을 보면서 다음 유튜브 콘텐츠도 떠올리고,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지 이런저런 생각을 한다”고 덧붙였다.
영상에서 제작진이 “너무 여유로워 보인다”고 말하자 고준희는 “삶은 이렇게 여유롭진 않다”며 “문밖을 나가는 순간 모든 게 전쟁이고 경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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