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가 약 15년 간의 결혼 생활에 공식적인 마침표를 찍었다.6일 이범수의 소속사인 와이원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범수와 전처 이윤진 씨는 원만한 합의를 거쳐 이혼과 관련된 법적 절차를 최근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날 이범수는 소속사를 통해 "충분한 협의를 거치면서 상호 간의 오해를 해소했다"면서 "향후 자녀들의 부모로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응원할 것"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이 씨도 자신의 SNS에 비슷한 내용의 글을 올렸다.지난 2010년 5월에 결혼한 이들은 1남1녀 자녀들과 함께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부부애를 과시했으나, 2024년 파경 사실을 전하고 이혼 소송에 돌입했다. "불장에 이자 더 받을래요"… NH투자증권, 나홀로 주식대출 금리 올렸다올 겨울 경기도 한랭질환자수 52명 '가장 많아'"해외주식 막히니 '순금' 뿌려라"…증권가 RIA 유치 전면전교촌에프앤비, 지난해 매출·영업이익 '두 마리 토끼' 잡았다…영업익 126%↑네이버, 연 매출 12조 시대… AI 에이전트·핀테크 '수익화'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