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야구클럽 감독 ‘중학생 배트 폭행’ 의혹… 고소 접수·경찰 수사
||2026.02.06
||2026.02.06
인천의 한 야구클럽에서 감독이 훈련 중 중학생 선수들을 폭행했다는 고소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6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서구 청라동의 한 야구장에서 야구클럽 감독 A씨가 중학생 선수들을 폭행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경찰에 제출됐다.
고소인은 조사 과정에서 “A씨가 야구 배트를 이용해 선수 3명의 허벅지와 둔부 등을 여러 차례 때려 다치게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고소인 조사를 마무리한 뒤 A씨를 불러 당시 상황과 폭행 여부 등 구체적인 경위를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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