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2026년 경영협약’ 체결...디지털·AI 전환 가속화
||2026.02.06
||2026.02.06
[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NH농협은행은 5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강태영 은행장을 비롯한 각 부문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경영협약을 통해 농협은행 전 부문은 2026년 추진할 경영목표를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농협은행은 에이전틱 AI(Agentic AI) 전환 가속화와 영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강화를 통해 소비자 권익 중심 경영을 강화하기로 했다.
강태영 은행장은 "디지털과 AI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며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안정적이고 품격 있는 금융을 실현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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