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 500만원대 도심형 전기 자전거 ‘차터+’ 공개
||2026.02.06
||2026.02.06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전기 자전거 제조사 트렉이 새로운 최고급 도심형 전기자전거 ‘차터+’(Charter+)를 공개했다.
5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차터+는 보쉬 퍼포먼스 라인 스포츠 모터를 탑재해 85Nm 토크와 최대 45km/h 속도를 지원하며, 도시 주행뿐만 아니라 약간의 비포장 도로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차터+는 3999달러(약 590만원)부터 시작하는 '차터+ 4S'와 4499달러(약 660만원)부터 시작하는 '차터+ 5S’의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배터리 용량은 차터+ 4S가 540Wh로 최대 72km, 차터+ 5S는 800Wh로 최대 110km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새로운 상단 방출식 배터리 시스템을 적용해 실내 충전이 더욱 편리해졌으며, 보쉬 e바이크 플로우 앱과 연동해 내비게이션, 모터 튜닝, 잠금, 알람, 위치 추적 기능을 제공한다. 보쉬 커넥트 모듈을 추가하면 GPS 보안 기능도 강화된다.
아울러 트렉은 편안한 주행을 위해 조절 가능한 스템, 전면 서스펜션, 서스펜션 시트포스트, 넓은 타이어, 풀 커버리지 알루미늄 펜더를 기본 장착했다. 차터+는 다양한 사이즈와 프레임 스타일로 출시되며, 모든 모델이 완전 장착된 상태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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