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네이버 "배송 경쟁력 강화 최우선 과제…N배송 커버리지 확대"
||2026.02.06
||2026.02.06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6일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네이버 커머스는 향후 몇 년간 배송 경쟁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명확히 설정하고 이를 위해 적극적인 투자와 실천에 나설 계획"이라며 "단순히 기능 개선이나 점진적 개선이 아닌 파트너십과 인프라 전반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 시장 인식을 바꿀 수준의 배송 경험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N배송 커버리지를 올해 25%, 내년 35%까지 확대해 3년 내 50% 이상을 목표로 한다"며 "중장기적으로 배송이 네이버 쇼핑 선택의 이유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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