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반등 신호 켜졌다…31% 상승 기대감
||2026.02.06
||2026.02.06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솔라나(SOL)가 일일 차트에서 하락 쐐기형 패턴을 형성했다.
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이는 이전 상승 국면과 유사한 구조로, 추가 상승 가능성을 시사한다.
2025년 초에도 유사한 패턴이 나타났으며, 당시 SOL은 반등 후 43% 상승한 바 있다. 이번에도 31% 상승해 156달러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를 위해선 104달러를 돌파하고 122달러를 지지선으로 확보해야 한다. 반면, 83달러가 무너질 경우 추가 하락이 불가피하며, 75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매체는 전했다.
온체인 데이터도 솔라나가 바닥을 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SOL의 시장 가치 대비 실현 가치(MVRV) 비율은 0.65로 저평가 상태에 있으며, 이는 지난 2023년 9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MVRV가 1 이하인 상황은 대부분의 보유자가 손실 상태에 있음을 의미하며, 이는 새로운 매도세보다는 장기 조정 국면과 일치한다.
한편, 2025년 12월부터 현재까지 투자자들은 약 500만 SOL(4억5500만달러 상당)을 추가 매수하며 장기 보유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