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알트코인보다 이것…300% 급등 ‘무툼파이낸스’ 뭐길래
||2026.02.05
||2026.02.05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최근 무툼파이낸스(Mutuum Finance, MUTM)가 알트코인 시장에서 암호화폐 투자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무툼파이낸스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 대출·차입 프로토콜로, 투자자는 디지털 자산을 매도하지 않고도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지난 2025년 초 출시 이후 2035만달러를 유치하며 1만9000명 이상의 홀더를 확보했으며, P2C(피어 투 컨트랙트)와 P2P(피어 투 피어) 모델로 유연한 대출 구조를 제공해 변동성이 큰 자산까지 포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근 무툼파이낸스는 세폴리아 테스트넷에 V1 프로토콜을 도입하며 기술적 성과를 입증했다. USTD, ETH, WBTC, LINK 자산 대출·차입 기능과 mt토큰(mtTokens) 발행이 가능하며, 자동 청산 도구까지 갖췄다. 여기에 보안업체 할본(Halborn)의 감사를 통과해 스마트 계약의 안전성도 확보했다.
무툼파이낸스는 실용적 기술과 보안,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을 결합한 차세대 디파이(탈중앙화금융) 프로젝트로 거론되고 있다. 현재 배포 7단계에서 MUTM은 0.04달러로 초기 대비 300% 상승했지만 공식 출시가 0.06달러보다는 여전히 저평가된 상태로 올해 메인넷 런칭을 앞두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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