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 하락세에도 신뢰 여전…장기적 상승 기대

디지털투데이|AI리포터|2026.02.05

비트코인 ETF [사진: 셔터스톡]
비트코인 ETF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의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보유자들이 4개월간의 비트코인 하락세에도 여전히 강한 신뢰를 보이고 있다고 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ETF 분석가 제임스 세이퍼트(James Seyffart)는 “ETF가 여전히 잘 버티고 있다”며, 지난 2024년 1월 출시 이후 최대 손실 상황이지만 최근 유출 규모는 시장 최고점 당시 유입량에 비하면 미미하다고 분석했다. 지난해 10월 하락 전, 비트코인 현물 ETF의 순유입 규모는 약 621억달러였으며, 현재 550억달러 수준으로 감소했으나, 이는 여전히 견고한 수치로 평가된다.

투자 연구원 짐 비앙코(Jim Bianco) 역시 평균 ETF 보유자가 24% 손실을 보고 있지만 매도하지 않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 가격이 3개월 연속 하락한 상황에서도 투자자들이 장기적 상승을 기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비트코인 가격은 최근 30일 동안 24.73% 하락하며 7만537달러 수준에 머물고 있으나, 분석가들은 투자자들이 과거 상승률을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TF 분석가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비트코인은 2022년 이후 400% 상승했으며, 이는 금(177%)과 은(350%)을 크게 앞선 수치”라며, 최근 하락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의 장기적 강세를 강조했다.

한편, 주기영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는 “모든 비트코인 분석가들이 현재 하락세를 전망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단기 하락을 반복하더라도 장기적으로 강한 반등을 보여온 만큼, ETF 투자자들이 쉽게 동요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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