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프, 1,000만원 파격 할인!” 국산 SUV 가격까지 내려왔다
||2026.02.05
||2026.02.05
2월 재고 프로모션 최대 1,003만 원
랭글러, 국산 SUV급 가격대 진입
차박·캠핑 수요 패밀리 SUV 재조명

랭글러 – 출처 : 지프
지프 랭글러는 군용차에서 유래한 각진 차체와 강인한 디자인으로 정통 오프로더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아 왔다.
7-슬롯 그릴과 원형 헤드램프, 후면 스페어타이어로 이어지는 디자인은 한눈에 랭글러임을 알아볼 수 있을 만큼 독보적이다.
넓은 적재 공간과 평탄한 실내 구조 덕분에 차박과 캠핑에도 적합해, 가족 단위 아웃도어 수요와도 잘 맞아떨어진다.
2월 한정 최대 1,003만 원 할인

랭글러 – 출처 : 지프
지프는 2월을 맞아 2025년형 랭글러 재고 차량을 대상으로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기본 할인 900만 원에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까지 더해지면 최대 1,003만 원까지 가격이 내려간다.
개소세 혜택은 출고일 기준으로 적용돼 6월 30일 이전 출고가 조건이다. 할인 적용 시 최고 트림조차 국산 대형 SUV와 경쟁 가능한 가격대로 내려온다.
루비콘 vs 사하라
선택의 기준은 활용도

랭글러 – 출처 : 지프
랭글러 구매를 고민하는 소비자라면 루비콘과 사하라 사이에서 고민하게 된다.
루비콘은 33인치 오프로드 타이어와 락레일 등 험로 주행에 특화된 사양을 갖춘 반면, 사하라는 차체 색상 펜더와 깔끔한 외관으로 도심 주행에 어울리는 구성을 갖췄다.
할인 후 두 트림 간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아, 주된 사용 환경이 선택의 핵심 기준이 된다.
패밀리카로도 충분한
최신 편의 사양

랭글러 – 출처 : 지프
최근 랭글러는 과거의 불편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패밀리 SUV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 12.3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제공하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각종 주행 보조 기능도 갖췄다.
272마력의 2.0리터 터보 엔진은 일상 주행에서도 여유로운 성능을 발휘한다. 이번 할인은 가족과 함께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드문 기회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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