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더 뉴 컨티넨탈 GT S·더 뉴 컨티넨탈 GTC S’ 공개
||2026.02.05
||2026.02.05

벤틀리모터스가 '더 뉴 컨티넨탈 GT S'와 '더 뉴 컨티넨탈 GTC S'를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는 '하이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최고출력 680마력, 최대토크 94.8kg.m를 발휘한다.
기존 컨티넨탈 GT S보다 130마력 높은 출력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5초 만에 도달한다. 최고속도는 306㎞/h에 이른다. 신차는 4.0L V8 엔진 박동감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짜릿한 사운드도 느낄 수 있다.
벤틀리모터스는 기존 컨티넨탈 GT 뮬리너·컨티넨탈 GT 스피드·컨티넨탈 GT 아주르에 이어 더 뉴 컨티넨탈 GT S 합류로 아이코닉 럭셔리 컨티넨탈 GT의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S는 한국 시장에도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인도 시기와 가격은 미정이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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