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새 기획사 ‘오케이레코즈’ 본격 시동…신인 보이그룹 멤버 모집 돌입
||2026.02.05
||2026.02.05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설립한 새 기획사 오케이레코즈(ooakrecords)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오케이레코즈 측은 5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오케이레코드샵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티저 영상을 잇따라 공개 중이다.
첫번째 영상에서는 오케이레코즈의 스펠링을 딴 문장으로 "안녕 나야. 레코드숍 넘어 많은 것이 준비돼 있어. 좋은 시점에 공개될거야. 넌 분명 좋아할거니까 계속 집중하고 있어. 다음에 또 얘기하자"라는 내용을 담았다.
두번째 영상에서는 '원티드'(WANTED)라는 문구와 함께 2008~2013년 출생 남자 연습생을 모집하는 오디션 공고도 게재됐다. 오케이레코즈가 준비 중인 첫 프로젝트가 보이그룹임을 시사한다.
두 영상을 포함해 총 7개의 영상이 10시부터 10분 간격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됐으며 영상들에는 레코드숍 앞 풍경과 함께 프랑스어 내레이션이 더해졌다.
오케이레코즈는 민 전 대표가 2025년 10월 설립한 독립 기획사로, 그는 과거 한 유튜브 방송을 통해 "아이돌과 회사가 서로 필요로 하는 회사, 건강한 시스템을 갖춘 회사를 만들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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