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 장기 침체 속 희망 있을까…커뮤니티 기대감 고조
||2026.02.05
||2026.02.05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시바이누(SHIB) 커뮤니티가 장기 침체 속에서도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시바이누 마케팅 리드 루시(Lucie)는 "시바이누는 결국 회복할 것"이라며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시바이누는 거시 경제적 하락 압력 속에서 최근 0.000006359달러까지 하락하며 수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루시는 강력한 커뮤니티 기반을 가진 프로젝트들은 시간이 지나면 반등할 것이며, 시바이누도 예외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반면, 단기 이익을 노리는 프로젝트들은 결국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인공지능(AI)과 NFT 중심의 프로젝트들이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창출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시바이누의 회복 가능성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암호화폐 분석가 잭 험프리스(Zach Humphries)는 루시의 발언이 지나치게 낙관적이라며, 시바이누를 둘러싼 시장 압력을 무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회복 가능성은 있지만, 현실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투자자들에게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권장했다.
한편, 시바이누는 2025년 3월 0.00001270달러까지 하락하며 선거 이후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이후 추가 하락세를 보이며 0.000006359달러까지 떨어졌다. 루시는 여전히 시바이누의 성공을 확신하고 있지만, 시장은 냉정하게 반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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