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이익 개선 위해 전사 역량 집중” [LG U+ 컨콜]
||2026.02.05
||2026.02.05
LG유플러스가 “2026년 효율적인 투자와 비용 구조 최적화를 통해 의미 있는 이익 개선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전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여명희 LG유플러스 최고재무책임자(CFO)·최고리스크책임자(CRO) 부사장은 5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이같이 밝혔다.
여 부사장은 “인공지능 전환(AX) 도입을 통한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와 관리 체계 고도화로 사업 운영 리스크를 최소화하겠다”며 “전사 업무의 AX 자동화를 적용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성과 분석 및 이상 징후 모니터링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업무 구조의 변화와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2026년 설비투자(CAPEX) 관련해 미래 성장 동력인 AI 데이터센터(AIDC) 투자와 보안 중심의 기본기 강화를 위한 투자를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김광연 기자
fun3503@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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