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 800% 오른다"…하락세 속 반등 신호
||2026.02.05
||2026.02.05
[디지털투데이 김예슬 기자] 밈코인 시바이누(SHIB)의 반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4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지난달 초 랠리 이후 꾸준히 가격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5일 단기간의 광범위한 시장 회복에 힘입어 0.00001009달러의 최고점을 기록했던 시바이누는 고점에서 32% 이상 조정돼 현재 시장 가격 0.00000679달러에 도달했다.
특히 시바이누는 2024년 3월 최고점 0.0000456달러 이후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며 최고점과 저점이 모두 낮아졌다. 그러나 변동성은 완화돼 0.0000067달러에서 0.00000521달러 사이의 중요한 지지선으로 천천히 하락하고 있다.
트레이딩뷰 애널리스트 클레지쿠니(KlejdiCuni)는 “현재 지지선은 시바이누의 역사적 바닥을 형성한 구간”이라며 “과거 이 지지선에서 800% 이상의 상승이 발생한 바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시바이누는 지난 2021년 9월 0.00000510달러에서 반등한 후, 한 달 만에 사상 최고치인 0.0000885달러까지 급등했다. 클레지쿠니는 이 구성이 장기적인 트레이드라며, “누구도 놓쳐서는 안 될 거래”라고 전했다.
이번에도 비슷한 움직임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클레지쿠니는 시바이누가 반등할 경우 목표 가격을 0.0000170달러, 0.0000320달러, 0.0000420달러로 제시하며 각각 150%, 370%, 518%의 상승을 전망했다. 다만, 상승 시점은 불확실하며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설명이다.
클레지쿠니는 시바이누의 예상 목표 가격도 언급했다. 첫 번째 목표는 0.0000170달러, 2번째 목표는 0.0000320달러, 마지막 목표는 지난 2024년 3월 고점 부근인 0.0000420달러로 설정했다. 이는 각각 150%, 370%, 518% 상승한 수치다. 다만 클레지쿠니는 이러한 예상이 불확실하며, 장기적인 보유가 이 설정에 가장 적합한 접근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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