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상점 운영까지…젠스토어AI, 전자상거래 혁신 예고
||2026.02.04
||2026.02.04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AI 스타트업 젠스토어AI(Genstore.ai)가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코딩 없이 온라인 스토어를 신속하게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제공한다.
3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사용자는 자연어로 스토어 기능과 판매할 제품을 입력하면 전문 AI 에이전트가 디자인, 상품 등록, 결제 시스템, 고객 관리 등 모든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한다.
젠스토어AI에는 지니어스(Genius), 디자인(Design), 제품(Product), 출시(Launch), 캠페인(Campaign), 분석(Analytics), 지원(Support) 등 7개의 특화 AI 에이전트가 있으며, 지니어스가 전체 작업을 조율하고 나머지 에이전트는 각각 디자인, 상품 추천, 프로모션, 실시간 분석, 고객 지원 등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운영자는 매출, 고객 행동, 재고 현황 등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또한 젠스토어AI는 모듈형 접근 방식을 제공해 초기 기능을 최소화하고 필요 시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 등록 후 몇 분 내에 스토어를 개설하고 AI 에이전트와 상호작용하며 운영할 수 있으며, 개인 창업자부터 중소기업까지 다양한 사용자층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젠스토어AI 관계자는 "AI 에이전트 팀은 상황을 학습하고 자율적으로 판단해 운영자가 개입하지 않아도 스토어가 효율적으로 운영된다"며, "이는 기존의 단일 AI 도우미와 차별화되는 핵심 강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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