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여의도 현대차증권 사옥. 사진=투데이코리아 투데이코리아=서승리 기자 | 현대차증권이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에 기여하고 있다. 현대차증권은 배형근 대표이사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3월 서울 경찰청 주도로 시작된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을 예방하고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 및 심각성에 대한 경각심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 배 사장은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부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다. 배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윤창현 코스콤 사장과 김규빈 토스증권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배 사당은 “청소년 불법도박 문제는 단순한 일탈이 아닌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인식돼야 한다”며 “현대차증권은 금융회사의 공적 역할을 바탕으로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아직 일할 수 있다” 55~64세 고령자 고용률, 첫 70% 돌파···사상 최고치한국타이어, 북미 시장 확대 위해 ‘포뮬러 E’·’TGL’ 등 이벤트 적극 활용압승 전망 속 ‘로키 전략’ 택한 日 다카이치···민감 정책 언급 회피‘공천헌금 1억 의혹’ 강선우, 2차 조사 11시간 만에 종료···경찰, 구속영장 검토현대제철, 탄소 배출 20% 줄인 강판 양산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