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브루노 마스와 그래미 오프닝 무대 소감 “생애 최고의 밤”
||2026.02.03
||2026.02.03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오프닝 무대에 오른 소감을 전했다.
로제는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래미 어워즈 오프닝 공연을 할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며 “영광스럽고 꿈만 같은 일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정말 믿을 수 없다”는 말로 당시의 감정을 전했다. 시상식의 첫 무대에 선 로제는 브루노 마스와 함께 협업곡 ‘아파트(APT.)’를 선보였다.
행사가 끝난 뒤 로제는 브루노 마스와 나란히 앉아 피자를 먹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생애 최고의 밤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Golden)으로 K팝으로는 첫 그래미를 받은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트로피를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래미에 참석해 공연했던 캣츠아이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며칠 동안 일어난 일들을 평생 기억할 것”이라는 글로 소감을 전했다.
다만 ‘골든’을 제외한 다른 K팝 장르 후보들은 이번 시상식에서 수상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로제는 이번 그래미에서 ‘송 오브 더 이어’, ‘레코드 오브 더 이어’,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주요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며, 캣츠아이는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와 ‘베스트 뉴 아티스트’ 부문 후보로 지명돼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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