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직장인 평균 월급 218만원, 아세안 2위…급여 최고 도시는?
||2026.02.03
||2026.02.03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평균 급여가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에서 2번째로 높은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글로벌 생활비·임금 통계 사이트 넘비오(Numbeo)가 3일까지 동남아 주요 도시의 최근 1년간 세후 평균 월급여를 집계한 결과 쿠알라룸푸르의 직장인 평균 월급여는 1504달러(약 218만원)로 집계됐다.
아세안에서 평균 급여가 가장 높은 도시는 싱가포르였다. 4351달러(약 632만원)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쿠알라룸푸르 다음인 3위는 1020달러(약 148만원)를 기록한 말레이시아 페낭으로 확인됐다.
4위는 태국 방콕(774달러·약 112만원), 5위는 필리핀 마카티(756달러·약 109만원), 6위는 태국 치앙마이(646달러·약 93만원), 7위는 말레이시아 쿠칭(594달러·약 86만원), 8위는 태국 푸켓(534달러·약 77만원), 9위는 베트남 호찌민(515달러·약 75만원), 10위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510달러·약 74만원)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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