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임플란트, 2026 이젠 월드 미팅 두바이 성황리에 마무리
||2026.02.03
||2026.02.03
메타약품의 자회사 글로벌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 기업 이젠임플란트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두짓타니 호텔에서 개최한 ‘2026 이젠 월드 미팅 두바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20여개국 치과 의료 전문가와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디지털 솔루션으로 구현하는 심미성과 기능성’을 주제로 열렸다. 특히 다년간의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세계적 연사들이 참여해 큰 관심을 모았다. 아미르 에크람 교수, 예르케불란 압다킨 박사, 카림 젤라시 박사 등 연사들은 실제 임상 사례를 중심으로 이젠임플란트의 대표 제품인 ‘제넥스(ZENEX) 임플란트 시스템’을 활용한 효율적인 치료 전략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또한 디지털 가이드 수술, 즉시 부하, 인공지능(AI) 기반 치의학의 미래 트렌드 등 최신 임플란트 치료 과정과 디지털 기반 진료 시스템에 대한 강연과 토론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치과의사 아디티 파가레는 “중동 지역은 치과 임플란트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매력적인 시장”이라며 “제넥스 임플란트는 뛰어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은 물론, 시술자의 편의성까지 고려한 제품이라는 점을 실제 임상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김주석 이젠임플란트 대표는 “이번 두바이 월드 미팅은 디지털 치의학 시대에 이젠임플란트가 추구하는 기술 방향성과 글로벌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치과 임플란트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고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젠임플란트는 지난달 19일부터 21일까지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세계 최대 치과 전시회 ‘AEEDC 두바이 2026’에도 참가해 부스 세미나와 제품 전시를 진행했다. 회사는 2025년 한국무역협회로부터 ‘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과 품질,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K-의료기기 대표 기업으로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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