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작년 4분기 영업이익 904억원…전년比 9.7% 증가
||2026.02.02
||2026.02.02
제일기획이 작년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90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9.7% 증가한 수치다.
제일기획은 작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1997억원, 영업이익은 90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 올랐다.
작년 한 해 매출은 4조546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369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디지털 분야 인력 투자 등으로 인건비가 증가했음에도 전년 대비 5% 늘었다. 인력 규모는 지난해 말 7433명에서 올해 말 7993명으로 증가했다. 이 가운데 해외 인력은 6454명으로 나타났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디지털 사업 확대와 국내외 동반 성장, 농심 등 비계열 개발과 리테일, 디지털 중심 사업 영역을 확대한 결과”라며 “북미 자회사와 신흥 시장 성장, 국내 비계열 고객 확대 영향으로 비계열 비율이 29%까지 확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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