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일 밀가루·설탕·전력의 가격 담합을 대거 기소한 검찰을 공개 칭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검찰이 밀가루·설탕가격과 전력기자재 입찰 등 기업 담합 사건 집중 수사로 10조원 규모의 불공정 담합 행위를 적발하고 관련 기업 임직원 총 52명을 재판에 넘겼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검찰이 큰 성과를 냈다"고 칭찬했다.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 이를 공유하고 법정형 상한 개정 등 제도 보완방안, 담합 업체들의 부당이익 환수 방안, 부당하게 올린 물가 원상 복구 방안 등 필요한 조치를 지시했다"며 "잘한 것은 잘했다고 칭찬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기차 수요둔화에도… 삼성SDI, 전고체 개발 '뚝심투자'바이올렛 입은 '갤S26'… '에이전틱 AI'로 AI폰 주도권 노린다"맛 궁금하고 저렴해서 구매"… '한판 5990원' 美 계란에 들썩5년 만에 흑자전환… LG '홈 로봇 솔루션' 실적 반전 카드로[의사人] "면역력 핵심은 깨끗한 폐"…서효석 원장이 말하는 '폐청소'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