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헌법존중 TF 조사 끝… 설 전 결과 발표”
||2026.02.02
||2026.02.02
김민석 국무총리가 12·3 비상 계엄 당시 불법 행위에 가담한 공무원을 조사하겠다며 설치한 ‘헌법 존중 정부혁신 태스크포스(TF)’와 관련해 “조사는 끝났다”며 “발표는 설 연휴 전에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2일 기자간담회에서 “헌법존중 TF 활동이 생각보다 내실 있게 진행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대통령이 이야기 한 ‘자발적 신고에 대해선 면책을 해주자’는 제안도 작동했다”고 했다.
그는 “조사 결과가 인사에 어떻게 반영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추후 (TF 조사 결과를 발표할 때) 포괄적으로 국민에게 보고드리고, 특정 인물에 대한 개별적인 건은 비공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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