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성공 조건은 실사용량 확대…‘통화 질서 재편’ 아니다
||2026.02.02
||2026.02.02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 커뮤니티에서 통화 질서 재편보다 실질적 사용 증가가 XRP 장기적 성공의 핵심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최근 일부 전문가들은 글로벌 금융 시스템이 재편되면서 XRP가 수혜를 볼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커뮤니티 핵심 인사인 래스오브카너먼은 이를 '마케팅 용어'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그는 XRP의 성공이 일상적 유용성 증가에 달려있으며, 실질적 거래량과 통합이 확대될 때 진정한 가치가 입증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XRP의 일일 거래량은 약 38억7000만달러로, 비트코인(527억9000만달러)과 이더리움(320억9000만달러)에 비해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다. 그러나 커뮤니티는 채택이 확대되면 XRP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XRP 커뮤니티 내에서는 리플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소송 승리, 상장지수펀드(ETF) 승인, 규제 명확성 확보 등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크게 오르지 않는 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다. 그러나 래스오브카너먼은 단순한 이슈보다 실질적 사용과 거래 증가가 더 중요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Remember, “global reset” is just another marketing term. All that matters is #XRP’s daily usefulness growing until the numbers can’t be ignored.
— WrathofKahneman (@WKahneman) January 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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