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2일 신규 출입을 희망하는 뉴미디어를 대상으로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청와대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한국신문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기자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온라인신문협회,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소속 회원사다.또 국회 출입 경력 2년 이상, 중앙정부 부처 또는 이에 준하는 공공기관 2곳 이상에서 총 5년 이상 출입한 경력, 뉴미디어 활동 경력 2년 이상 가운데 하나 이상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접수 기간은 오는 4일 오전 10시부터 6일 오후 6시까지다. 인터넷(pressinfo@president.go.kr)으로 서류를 제출하거나, 청와대 춘추관에서 제출 서류를 확인한 뒤 방문 접수할 수 있다. 청와대는 "국민주권정부는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뉴미디어에 대한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포토] 발언하는 정청래 대표이강인, 성공적인 부상 '복귀전'… PSG 리그 6연승메일플러그 기업메일, 그룹웨어 50% 할인 프로모션캐나다 로또 160억 대박 '한국인'이었다…가장 하고 싶은일 묻자국힘 "李, 집값 안 잡혀 분노조절 안돼…대국민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