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토 AI 통번역, 분더샵·하우스오브신세계 진출
||2026.02.02
||2026.02.02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AI 데이터 및 솔루션 전문 기업 플리토는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체류형 럭셔리 매장 '분더샵 청담점'과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에 AI 통번역 솔루션 '챗 트랜스레이션 엔터프라이즈'를 공급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솔루션은 최대 37개 언어를 지원하며 외국인 고객과 실시간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교환이나 환불 등 상세한 설명이 필요한 업무에서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 동남아시아 등 다양한 국적의 고객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앞서 플리토는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에도 실시간 대화형 AI 동시통역 솔루션을 도입했다.
이정수 플리토 대표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고객 경험을 중시하는 공간에 차별화된 AI 언어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며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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