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 대설 예비특보 대응…332명·장비 141대 투입
||2026.02.01
||2026.02.01
서울경찰청은 1일 대설 예비특보 발령에 따라 총력 대응 체제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순찰차 등 장비 141대와 교통경찰 332명을 투입한다. 경찰은 또 기상 상황에 따라 경찰서장을 중심으로 교통 비상을 발령할 방침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은 이날 밤부터 3∼10㎝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늦은 밤부터 2일 새벽까지 시간당 1∼3㎝의 눈이 내리겠고, 시간당 5㎝씩 눈이 내리는 곳도 일부 있겠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