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보스,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 P2P 플랫폼 ‘레일스X’ 공개
||2026.02.01
||2026.02.01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앰보스테크놀로지스(Amboss Technologies)는 엘살바도르에서 열린 ‘플랜B 포럼’에서 신규 P2P 거래 플랫폼 레일스X(RailsX)’를 공식 발표했다고 더블록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레일스X 플랫폼은 비트코인 레이어2인 라이트닝 네트워크에서 비트코인 및 스테이블코인 보유자들이 자산을 스스로 보관하면서(Self-Custody)| 거래할 수 있는 탈중앙화 솔루션이다.
레일스X는 앰보스 유동성 마켓플레이스 ‘마그마(Magma)’와 탭루트자산(Taproot Assets)을 결합해, 트러스트리스 탈중앙화 거래를 지원한다. 회사 측은 이 구조가 미국 ‘클래리티법(Clarity Act)’ 초안에 부합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앰보스 CEO 제시 슈레이더는 “이 플랫폼은 비트코인이 기술적으로 진화하는데 있어 멈출 수 없는 다음 단계”라며 “글로벌 사용자에게 진정한 금융 자유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레일스X는 2025년 5월 출시된 비트코인 수익 상품 레일스(Rails)’와 연동되며, 마그놀리아(Magnolia), 브링인(Bringin)과 파트너십을 통해 미국 및 유럽 내 전통 금융 시스템과도 연결된다. 앰
앰보스는 2023년 스틸마크(Stillmark) 주도 아래 40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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