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 성수동서 ‘그랜드 런치 팝업’ 오픈… ‘신차 3종 직접 체험’
||2026.01.31
||2026.01.31
GM의 프리미엄 유틸리티 브랜드 GMC가 신차 출시를 기념해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GMC는 오는 2월 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최근 국내 판매를 공식화한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 캐니언 드날리와 함께 허머 EV 등 총 3종의 신차가 전시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차량을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신청 고객에게는 아카디아와 캐니언의 주행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기회도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브랜드 체험 게임인 ‘GMC 드날리 피크 챌린지’와 포토부스가 운영되며, 현장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아크테릭스 백팩 등을 증정하는 소셜 이벤트도 열린다.
한편, GMC는 오는 3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 상담 이벤트를 실시한다. 상담 신청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라이카 D-LUX 8(1명) ▲예티 로디 24 하드 쿨러(5명) ▲스타벅스 교환권(100명) 등을 제공하며, 기간 내 차량 출고 고객에게는 주유권 등의 추가 혜택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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