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 2026년 지속 가능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
||2026.01.30
||2026.01.30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인터넷그룹이 2026년까지 기업과 기관을 위한 지속 가능한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구축에 집중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니킬 찬독 서클 최고제품기술책임자(CPTO)는 "레이어1 블록체인 '아크'를 테스트넷에서 프로덕션 단계로 발전시키고, USDC(USDC), EURC, USYC 등 스테이블코인을 보다 많은 체인에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미국이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도입한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크게 성장했다.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검토하는 금융 회사들도 늘었다.
서클은 기업들이 자체 인프라를 구축하지 않고도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도입할 수 있도록 결제 네트워크 확장에 주력할 방침이다. 현재 USDC는 700억달러 규모로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두 번째로 큰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테더(USDT)가 1위로 1860억달러 규모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처음으로 3000억달러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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