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크로쓰’, 유럽 거래소 '비트판다' 상장
||2026.01.30
||2026.01.30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유틸리티 토큰 '크로쓰'가 유럽 거래소 '비트판다'에 신규 상장된다.
30일 크로쓰 공식 채널에 따르면, 한국 시간 오후 10시부터 비트판다에서 거래 지원이 시작된다. 거래 쌍은 유로화(EUR) 기반으로 제공된다.
이번 상장을 통해 유럽 투자자들은 유로화를 통해 보다 쉽고 간편하게 크로쓰를 거래할 수 있게 됐다.
비트판다는 2014년 오스트리아에 설립된 유럽 투자 플랫폼으로 700만명의 이용자가 사용하고 있다. 특히 가상자산뿐 아니라 증권·ETF 등 전통 금융 상품군까지 제공하는 등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크로쓰는 앞서 유럽 최대 거래소 중 하나인 비트바보에 상장된 데 이어 이번 비트판다까지 상장되며 유럽 권역에서의 유동성 확보와 프로젝트 신뢰도를 동시에 높여가고 있다.
한편 넥써쓰는 오는 2월 1일 스트리머 경제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 2.0을 출시하고 웹2 게임과 웹3 게임 경계를 허물며 크로쓰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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