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설 연휴 앞두고 공항 이동 할인 지원
||2026.01.30
||2026.01.30
[디지털투데이 석대건 기자]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가 설 연휴 공항 이동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설 연휴를 앞두고 공항버스 만석과 주차장 만차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타다는 이런 불편을 고려해 이동 비용 부담을 낮췄다.
이번 프로모션은 설 연휴 기간 인천공항을 오가는 승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타다 앱에서 인천공항을 출발지나 도착지로 설정해 차량을 예약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할인받는다. 최대 할인액은 1만원이다. 쿠폰은 내달 22일까지 쓸 수 있다.
또 타다는 카시트 장착 차량도 제공해 아이를 키우는 승객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타다를 처음 이용해 인천공항으로 이동한 고객에게는 도착 후 5000원 크레딧을 지급한다. 크레딧은 타다 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쿠폰 코드는 타다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타다 관계자는 "설 연휴를 앞두고 공항 이동 수요가 집중되는 만큼, 이동 과정에서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짐이 많은 여행객들도 보다 편안하게 공항을 오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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