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4o 시대 막 내린다…오픈AI "옛 모델 퇴출할 것"
||2026.01.30
||2026.01.30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픈AI가 챗GPT에서 GPT-4o를 포함한 여러 모델을 다음 달 퇴출한다. GPT-4o는 2024년 5월 출시 후 일부 사용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지만, GPT-5 등장 이후 사용률이 급감했다.
29일(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는 오픈AI가 GPT-5.2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오픈AI는 블로그를 통해 "GPT-4o 지원 중단이 일부 사용자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지만, 더 나은 모델 개발을 위해 불가피한 결정"이라며 "GPT-5.2가 현재 대부분의 사용자에게 더 적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GPT-4o를 사용하는 비율은 0.1%에 불과하며, 대다수 사용자가 GPT-5.2로 이동한 상태다.
이번 조치로 GPT-4.1, GPT-4.1 미니, 오픈AI o4-미니도 챗GPT에서 퇴출되며, 기존 발표한 GPT-5 인스턴트와 GPT-5 씽킹 역시 지원 종료된다. 다만,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지원에는 변화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회사 측은 이번 개편을 통해 챗GPT 내 모델 선택지를 정리하고, 최신 모델 중심으로 서비스 효율과 응답 품질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향후 업데이트는 GPT-5.2 등 주력 라인업에 집중될 전망이다.
Updates to ChatGPT:
— Sam Altman (@sama) August 13, 2025
You can now choose between “Auto”, “Fast”, and “Thinking” for GPT-5. Most users will want Auto, but the additional control will be useful for some people.
Rate limits are now 3,000 messages/week with GPT-5 Thinking, and then extra capacity on GPT-5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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